단기 추세선 이탈에 전일 대비 10% 급락
"투자자 리스크 관리 필요"
솔레이어(LAYER)가 연이은 반등 시도에도 불구하고 주요 매물대를 돌파하지 못하며 하락세로 전환됐다.
4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솔레이어는 전일 고점 대비 10% 하락한 2,0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달 말 신고점을 기록한 이후 보여준 1일과 3일의 1·2차 반등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선 결과다.
특히 시장에서 주목했던 1.4달러 매물대와 단기 추세선들을 모두 하회하면서, 기술적 약세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본지가 앞서 예고했던 '1.4달러선 매물대 저항'과 '단기 추세선 이탈 시 본격적 조정' 전망과 정확히 일치하는 흐름이다.
본지가 앞서 1일 보도에서 경고했던 '단기 추세선 이탈 시 본격적인 조정'이 현실화되고 있다. 당분간 추가 하락 압력이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솔레이어의 차트 패턴으로 볼 때, 단기 추세선 회복 전까지 조정이 이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