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선전 기원
"한계 도전하는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의 지향점"
업비트는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국내시간 6일 오전 2시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국내 동계스포츠 발전을 응원하는 취지로 디지털자산을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엔하이픈 성훈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업비트는 우리나라 시간으로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기간 동안 71명의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업비트 앱에서 올림픽 테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가대표 선수 응원 활동을 이어간다.
업비트는 지난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8년 12월까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든든한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의 특별한 기부가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동계 종목의 유소년 선수 육성 등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무대인 동계올림픽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은 업비트가 지향하는 혁신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인 자산인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고 밝혔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