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2022년부터 주기적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활동 지속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적인 나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이어왔으며, 올해 역시 1월에 이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참여 임직원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평소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온정을 더했다. 이날 모인 혈액과 추가로 기부된 헌혈증 역시 관련 기관 및 기부 단체 등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