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티멘트 "이더리움, 시장 안정화 시점 반등 에측"…인간지표 제시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5-03-07 12:33 수정 2025-03-07 12:33

"SNS 내 ETH 향한 트레이더들의 부정적 감정, 심화 지속"
"ETH 향한 부정적 감정, ETH 반등 예고하는 긍정적 신호"

샌티멘트 "이더리움, 시장 안정화 시점 반등 에측"…인간지표 제시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SNS 내 투자자들을 떠도는 '인간 지표'를 근거로 이더리움(ETH)이 반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샌티멘트는 6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X, 레딧, 텔레그램 등 다양한 SNS 내 이더리움을 향한 트레이더들의 부정적 감정이 타 암호화폐들에 비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샌티멘트는 이를 근거로 이더리움의 반등이 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샌티멘트는 "SNS를 통해 투사되는 부정적 감정은 이더리움이 시장 안정화와 함께 반등할 수 있다는 좋은 신호"라고 서술했다.

이더리움은 실제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지는 상승장 속에 타 암호화폐와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이더리움은 큰 흐름에서 특별한 상승없이 횡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7일 오후 12시 코인마켓캡 기준 약 215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권승원 기자 ksw@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