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국내외 주식부터 디지털자산까지 한눈에"…증권플러스, 투자 정보 범위 대폭 확대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2-25 14:43 수정 2026-02-25 14:43
국내·해외 주식, 디지털자산 정보… 하나의 앱에서 확인
해외 주식 프리미엄 뉴스 무료 제공
증권플러스는 기존 국내 주식에 집중됐던 정보 제공 영역을 해외 주식과 디지털자산으로 확장했다. 이용자는 여러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증권플러스 하나로 다양한 자산군의 주요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흩어져 있던 정보를 집약해 투자자의 '정보 탐색 동선'을 대폭 줄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해외 주식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였던 언어 장벽과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 그동안 해외 주식 종목 뉴스는 영문 위주로 제공되거나 유료 구독이 필요해 개인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다.
증권플러스는 글로벌 투자 정보 플랫폼 '팁랭스(TipRanks)'와 협력해 월가 애널리스트의 투자 의견, 내부자 및 헤지펀드 매매 동향, 자체 시장 분석 리포트 등 해외 주식 프리미엄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증권플러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해외 주식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번역 후 자체 'AI 3줄 요약'을 적용해 방대한 해외 뉴스를 핵심 위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자산 투자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디지털자산별 뉴스 탭을 신설하고 기사에 디지털자산 태그를 적용해, 기사에 언급된 연관 종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관련 정보 탐색 과정이 보다 직관적으로 개선됐다는 평가다.
두나무 관계자는 "다양한 자산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의 정보 탐색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투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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