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준, 암호화폐 증거금 별도 분류 제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암호화폐를 장외 파생상품 초기 증거금 산정 시 기존 자산군과 분리해 별도 위험 가중치를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연준은 현행 표준 초기증거금모델(SIMM)로는 암호화폐의 높은 변동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2. 美 신용조합, 스테이블코인 인가 추진
미국 국가신용조합청(NCUA)은 12일 신용조합 자회사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별도 연방 라이선스를 취득하도록 하는 규칙 제안을 공개했다.
공개 블록체인 기반 발행을 이유로 신청을 배제하지 않고 120일 내 승인 여부를 결정하도록 명시하며 스테이블코인 감독 체계의 제도화를 본격화했다.
3. 피서브, 암호화폐용 24시간 달러망 가동
미국 결제기업 피서브(Fiserv)는 13일 암호화폐 기업을 위한 24시간 실시간 달러 결제 시스템 'INDX'를 출시했다고 밝히며, 단일 보관 계좌 기반의 즉시 이체 구조로 거래소와 트레이딩 데스크의 유동성 관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INDX는 1,100개 이상 금융기관 네트워크와 연계되고 계좌당 최대 2,500만 달러(한화 360억 6,250만 원)의 FDIC 보장을 제공해, 전통 은행 레일의 시간 제약을 줄이고 암호화폐 시장의 달러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암호화폐를 장외 파생상품 초기 증거금 산정 시 기존 자산군과 분리해 별도 위험 가중치를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연준은 현행 표준 초기증거금모델(SIMM)로는 암호화폐의 높은 변동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2. 美 신용조합, 스테이블코인 인가 추진
미국 국가신용조합청(NCUA)은 12일 신용조합 자회사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면 별도 연방 라이선스를 취득하도록 하는 규칙 제안을 공개했다.
공개 블록체인 기반 발행을 이유로 신청을 배제하지 않고 120일 내 승인 여부를 결정하도록 명시하며 스테이블코인 감독 체계의 제도화를 본격화했다.
3. 피서브, 암호화폐용 24시간 달러망 가동
미국 결제기업 피서브(Fiserv)는 13일 암호화폐 기업을 위한 24시간 실시간 달러 결제 시스템 'INDX'를 출시했다고 밝히며, 단일 보관 계좌 기반의 즉시 이체 구조로 거래소와 트레이딩 데스크의 유동성 관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INDX는 1,100개 이상 금융기관 네트워크와 연계되고 계좌당 최대 2,500만 달러(한화 360억 6,250만 원)의 FDIC 보장을 제공해, 전통 은행 레일의 시간 제약을 줄이고 암호화폐 시장의 달러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