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가 1억4265만원…총 BTC 보유량 4046개
현금 담보 풋옵션 통한 BTC 매수 전략 공개
메타플래닛이 1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회계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1일 평균 구매가 1458만6230엔(한화 약 1억4265만원)으로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 4046개를 달성했다.
메타플래닛은 독특한 비트코인 매집 전략으로 올해 약 96%의 수익률을 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발표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현금 담보 풋옵션을 사용, 창출된 수익을 통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메타플래닛은 현금 담보 풋옵션을 활용해 올해 1분기 동안 7억7035만엔(한화 약 75억원)의 프리미엄 수익을 얻었으며 이는 비트코인 약 50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권승원 기자 ksw@blockstreet.co.kr